어제 농구하다가..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51 , 2013/03/03 15:32
태어나서 처음으로
농구 하다가 농구화 밑창이 날라갔네요..

나이키 포워드용 튼튼한 농구화 였는데,
밑창과 농구화 연결 되는 곳의 본드가 좀 약했던듯..쩝

보통 운동화의 밑창이 닳아서
버리고, 새로 사본적은 있어도 밑창이 분리되기는 처음..ㅠ_ㅠ

이번 기회에 사고 싶었던
직텍 농구화나 ㅎㅎ

-> 밑창과 본체가 분리 된 농구화는 2008년에 산 아래 링크의 농구화 입니다..쩝~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0037&my_mode=search&search_1=subject&search_2=%B3%F3%B1%B8%C8%AD&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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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3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화는 아니지만 저도 운동화 밑창이 많이 달아서 새걸 사야겠군요.
발바닥이 크다 보니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적어서 늘 아쉽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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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발 사이즈가 230~250 되면 싸게 좋은 제품 선택 할수가 있더군요..
270 넘어가면 가격이 ㅎㄷㄷ
저는 285~290 신는데 가격이 넘 비싸네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4 9:29/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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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례 본적이 있는데요.
구입후 수년간 보관해오던 등산화를
처음으로 착용후 산에 갔는데
너무 사용을 안해서인지 밑창이
10분만에 분리되기 시작하더니
끝내 완전 분리되는 모습을 보았네요.
뭐든지 적당히 사용해줘야 더 오래가는거 같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4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더풀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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