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구로에 집을 샀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23 , 2013/03/06 11:41

1호선 구일역과 개봉역 사이의
벽산 블루밍이라는 30평대 아파트를 저번달에 샀다고 하네요.
(2003년 입주)

매입가 3.77억
(1억 대출)

2009년 잘 나갈때 5.1억도 넘게 실거래 되었더군요 ㅎㅎ
2006년 말 폭등하기 전에는 3.4~3.7억 정도

다시 원상 복귀했다는 느낌이네요..
주식 테마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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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재떨이 / 13-03-06 20: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곳에 가본적이 있는데요, 단지는 잘되어 있지만 녹지공간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저라면 말렸을것 같아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6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전까지 알던 느낌으로는 온가족 모여살기는 그리 쾌적하거나 좋은 환경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네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07 8:23/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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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년전쯤 둘러봤던 곳이군요.
리브랜드 아파트일겁니다.
철로쪽은 여름에 문을 못 연다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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