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어제 극장에서 봤는데....
공부하자
조회 :
2692
, 2013/03/22 10:22
타란티노 영화 특유의 과장된 사실감...
피가 좀 튄다던지..
.
사무엘 잭슨 -_- 밉상 연기 대박~!
아오 닥터 ㅠ.ㅠ
중간중간 웃음 요소 빠지지 않고
고전적인 텍사스 무비의 배경음악
시원스런 액션...
조금은 아쉬운 스토리 전개... 군살 없이...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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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 13-03-23 9:40/
보드나라 회원들은 영화에 관심이 없구나....
하누리
/ 13-03-23 22:19/
피가 튀는 장면은 좀 그렇더 군요.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실제 총 맞은 것을 보지 못했기에...)
그냥 편하게 보자 하고 봤는데, 보고 난 후의 느낌은.....
반은 재미있고, 반은 그저 그렇고... 그렇게 봤습니다.^^
(영화는 1년에 약 50편 정도 보는 편입니다.)
돌아온재떨이
/ 13-03-24 22:29/
오늘 보고 왔는데요, 케쳡 엄청 튀더군요.
재미는 있게봤습니다만,
80만-150만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100만 넘긴다면 디카프리오때문이겠지만 그래도 150만이 한계일듯 합니다.
그리고 요새 수입사들 자체도 수입영화를 꺼린다고 하네요.
흥행이 어렵답니다.
newstar
/ 13-03-25 12:23/
확실히 보통의 다른 영화와 달리 '특유의' 진행이라고 해야하나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러한 점이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드러나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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