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빠서 숨도 못쉬겠네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조회 : 2405 , 2013/03/28 21:07
그 좋아하는 사진찍으러 주말에 돌아다니지도 못한다는.....

일이 좀 줄어야 쉴수도 있는데 당직근무에 파묻히겠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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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29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일 많은게 요즘은 그래도 다행입니다.
한번 쉬면 1~3년은 보통인 분도 많은지라.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31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젊어서 벌어나야 나이들어서 대접받는 세상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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