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2 관람하고 왔습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16 , 2013/03/30 15:17
영화관에 가기 전에 다른 분들의 감상평을 읽은 터라 예매를 취소할까 고민
하다가 그냥 갔는데 의외로 재미있어서 다행이군요.

너무 현실감 없는 부분도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없지는 않았지만 드웨인 존슨
(The Rock)과 브루스 윌리스 덕분에 최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는 내용이 진부한 것을 좋아해서 취향에 맞았나 보군요.
특히 평소 액션 영화를 보지 않는 여동생도 재미 있다고 하는 것을 보니 아주
못볼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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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30 18:36/ 이댓글에댓글달기
  더락 의 팬이라면 ㅎㅎㅎ
여동생이 이병헌의 팬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31 1:57/
이병헌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고 드웨인 존슨에게 반했다고 하더군요. 역시 'The Rock'입니다.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30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봐야 겠군요. 제 생각에도 브루스윌리스가 나오는 영화인데... 실망을 주진 않을꺼라 믿음이 ...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3-31 1:58/
실망할 만한 부분은 있지만 멋진 부분들도 있어서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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