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03 , 2013/04/01 17:36
최근에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캠페인 엔딩을 본 후 성우들의 음성을 영어로 변경하여
1편인 '자유의 날개'부터 캠페인을 다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2번이나 해봤지만 음성이 영어로 바뀌니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번외편이라도 하는 느낌
이 들더군요.

그리고 실력을 올려볼 겸 난이도는 어려움으로 올렸는데 잠시만 방심하면 기지가 초토화 되기
때문에 언제나 긴장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군단의 심장 캠페인이 너무 짧은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즐길거리가 늘어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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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4-01 18:51/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스타2가 스타쉽트루퍼스 수준의 스케일이라면 스타1은 스타워즈 수준의 스케일이였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전우주적 스케일에서 너무 드라마틱해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기존의 RTS의 한계를 뛰어넘은 점은 크게 평가하고있습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01 20:04/
아무래도 주요 제작자가 바뀌어서 그런지 그런 부분도 변화가 크더군요. 그래도 새로 시도가 많이 이루어졌으니 나름대로 기대치는 충족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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