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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고 살기 어렵다는 말이 많아지면서,
자기 만족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람들이 소비를 좀 많이 하는 경향인듯 한데
문제는 점점 벌기는 힘들고, 쓰기는 쉬워지는 상황이라는 거..
즉, 어렵게 벌어서
쉽게 쓰고
나중에 (언제쯤?) 후회 하는 모드?
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 ㅎㅎ
저의 경우
최소 소비, 최대 만족
무소비, 대체 만족
등 소비하는 양에 대해 만족 하는 양이 충분한가에 초점을 맞추려 하네요.
20만원 썼는데,
10만원 짜리 만족이라면?
아니면, 괜히 샀다는 느낌이라면?
자동차의 경우 2000만원 썼지만
만족감이 긴 대신, 매달 나가는 할부를 낼때면
후회도 많이 하게 되죠..
하여간, 항상 젊은 나이가 아니니
미래를 생각하면서 소비 만족 보다는 저소비/무소비 만족을
많이 찾아보시길..
ps - 남의 행동/말에 의해 만족을 느끼려 하는 경우가 가장 비효율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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