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털피아노 수리 했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31 , 2013/04/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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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구입한
야마 디지털피아노 YDP-141 을
어제 작은 머슴아가 "자"를 키보드 사이에 집어 넣어
건반이 눌리지 않는 고장을 만들어 냈네요..헐헐헐~

차남은 곧바로 1시간 동안 정신 교육 시키고
오늘 AS 신청 했는데,
오후에 바로 와서 "자" 꺼내고, 정상 작동되게 만들고
AS 기사분 가셨네요.
다행히 비용은 0원..

출장비 2.5만+건반당 0.8만원의 수리비 후기가 있어서
좀 쫄았는데, 무료라 안도....휴-0-

하여간, 잘 고쳐지고, 차남도 정신 교육 후 바짝 정신 차려 다행이네요..ㅎㅎ

ps - 전화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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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5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무상수리의 위엄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5 16:39/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해결 되어서 다행이군요. 역시 가격이 높은 제품은 A/S 수준도 좋아야 마음이 놓이겠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16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수리비가 안들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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