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작년 가을에 구입한
야마 디지털피아노 YDP-141 을
어제 작은 머슴아가 "자"를 키보드 사이에 집어 넣어
건반이 눌리지 않는 고장을 만들어 냈네요..헐헐헐~
차남은 곧바로 1시간 동안 정신 교육 시키고
오늘 AS 신청 했는데,
오후에 바로 와서 "자" 꺼내고, 정상 작동되게 만들고
AS 기사분 가셨네요.
다행히 비용은 0원..
출장비 2.5만+건반당 0.8만원의 수리비 후기가 있어서
좀 쫄았는데, 무료라 안도....휴-0-
하여간, 잘 고쳐지고, 차남도 정신 교육 후 바짝 정신 차려 다행이네요..ㅎㅎ
ps - 전화위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