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할 땐 포포리 감상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46 , 2013/04/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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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워낙 오락 가락 하는 바람에 약속도 취소되서 기분이 꿀꿀한 김에 오랫만에 테라를 켰습니다.
스킬 업그레이드할 레벨까지 몹들을 학살하며 스트래스를 풀고, 스킬 업그레이드 하고 메인 퀘스트를 들어갔는데...
역시 파티 퀘스트라 그런지 몹들의 피 통이 노말 창기사로 진행하기엔 빠듯해서 오히려 멘붕만 당했습니다.


다른 퀘스트를 먼저 하자니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찝찝하고, 파티를 구하지니 구해지지도 않으니, 기분 풀러 갔다 뒤 끝만 찝찝하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포포리의 귀여운 얼굴을 보면 심신이 정화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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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29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전 포포리 서버에서 좀 놀다 접었습니다. 간만에 보는군요.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8:53/
저도 요즘은 좀 시들해서 일 주일에 한 두 시간만 들어가고 있답니다. ^^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마에 눈이 하나 더 있네요 천진반이다...
  게리킬달추종자 / 13-04-30 16: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테라는 이제 그만하고 추방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닷. 강화이야기들 보면 질려버릴 것 같단 느낌. Path of Exile은 고전 디아블로 느낌나고 잼납니다~ 액트1 보스가 혼자 잡기엔 힘들어서 한참 고생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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