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졸려울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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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219 , 2013/04/30 10:50

오늘 새벽 1시쯤에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옆에 않아 있던 제 동생이 손을 꽉 잡아서
놀랐는데 제가 졸고 있었더군요.
하마터면 시속 100km로 옆에 있던 택시와 충돌할 뻔 해서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거의 없어서 많이 놀랐군요. 사고가 나면 저 뿐 아니라 상대방도 무사
하지 못하니 앞으로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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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2:18/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전면허 따고 운전을 안해서 기억도 안남... ㅠ
이제 운전 좀 해야 할텐데요. 졸음운전 조심하세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졸릴때는 쉬는게 최선..창문 열고 찬바람 맞으면서 가면 그나마 좀 덜 하네요.
94년 면허 획득, 05년 첫 차 구입..2013년 지금까지 아직 사고는 없네요..
정차 중일때 버스가 지나가면서 긁은 기억은 한번^^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3:09/ 이댓글에댓글달기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졸리면 잠깐씩 쉬었다 운전하기!
  DJ Desperado / 13-04-30 13:29/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장롱면허 ㅠㅠ
  박수칠때더해라 / 13-04-30 13:58/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전 운전하세요~
졸리시면 쉬었다가는게 정답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급해도 졸려울 때는 운전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예전에 88올림픽 고속도로...중앙분리대도 없는 구린 도로에서
졸다가 화들짝 놀라서 정신차려보니 중앙선을 살짝 걸치고 있더군요.
커브길에서....
졸음 쉼터를 괜히 만든게 아닌 것 같습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네요. 동생분이 깨어 있어서.... 제가 어렸을 때 운전하시던 아버지 포함 가족 모두 잠들어서 큰 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죽거나 불구가 된 사람은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살떨립니다.
  하누리 / 13-04-30 2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졸음 운전 4~5번 정도 했는데, 항상 차는 중앙선쪽으로 붙더군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브레이크를 밟았다는 것......
그래서, 한 번은 차를 세워놓고 잠을 잤는데, 무려 5시간을 잤던 기억이 나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고속도로 운전중에 숙면을 취한 뒤로는

정신 바짝 차리고 다닙니다...

피곤할때는 미리미리 휴식을 취하고 안전운행 하는게 최선인듯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4-30 22:47/
ㅇㅁㅇ;;;;;;;;;;;;;;;; 고속도로 운전중에 숙면...... 지금 여기 계신게 천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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