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는 옷을 샀습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47 , 2013/06/04 01:14
요즘 살이 조금 빠져서 이모가 일하는 옷 가게에 가서 옷 몇 벌을 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장례식 이후 처음 본 이모가 건강하셨을 때의 어머니와 너무
닮아서 기분이 묘하더군요.
별로 멀지도 않은 곳에 살고 계신데도 지금까지 자주 찾아 뵙지 않은 게 죄송
하게 느껴졌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많이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뵈러 가봐야겠군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