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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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370 , 2013/06/16 01:10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새로운 것을 사려고 하거나

평소 가던 음식점 혹은 신장개업한 음식집을 간다거나

저는 다 꽝이 걸리는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작으로 대형 백팩에 노트북을 넣고 다니는 것 말고

소형 백팩과 노트북 가방을 두개 메고 다니는데 차라리 대형 백팩 하나에 넣고 다니는게 훨씬 더 편한 것 같고

가방은 괜히 산것 같고....

평소 가던 음식집이 아닌 다른곳을 가면 진짜 진짜 리이이이일리 맛없어서 맛 없는 가게 리스트에 추가하고....

새로운 것을 사는건... 정말 최악이네요

AMD 헥사 코어때는 금융사 보안프로그램이랑 메인보드의 충돌로 블루스크린이 뜨기 일수였고

윈도우 8과 가진 모든것들의 충돌로 안착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렸고

어베스트 인터넷 시큐리티 프로를 질렀더니 웹 감시 기능이 인터넷을 마비시켰고

현재 PC가 죽은 이유로

VGA 와 CPU가 빵빵한 GE70을 145 최저가에 사고 약 3주째

가격이 100만원이 되어 버렸고

더 짱짱한 하스웰이 150만원으로 나왔네요

정말 저는

새로운 것에는 최악만 걸리네요 

X_X 우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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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6-16 2:23/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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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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