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밀려난 제품
 쉐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581 , 2013/06/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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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컴퓨터에 사용되던 256KB 150nm 메모리 입니다.
8개를 메인보드 소켓에 꽂아서 2MB 가 기본 메모리였었죠.
하이닉스에 통합되었지만 금성반도체의 제품입니다.

256K D램은 반도체 한국의 신화를 쓴 제품이기도 합니다.
1988년 당시 일본은 1M D램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은 256K D램에 주력하며 위험부담을 줄이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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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6-29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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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제품이네요
전 첫컴퓨터가 16mb 램이었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6-29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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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86쓸때 8mb 였어요 ㅎ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6-29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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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삼성을 있게한
제품이네요
  토끼패는당근 / 13-06-29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첫 컴은 애플 1인가 쓰다가(플로피드라이브 구해서 쓰다가 친형이 분해해보고 고장) MSX-II 모델을 썼습니다 팩 지원해서 주로 겜으로 했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6-29 20:22/ 이댓글에댓글달기
  256KB 용량을 생산할 때인데도 150nm나 됐어요? 공정이 생각보다 크게 발전이 안됐네...
근데, 왠지 좀 갖고싶네요. 소장가치가 있든 없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6-30 1: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집에서 최초로 구입했던 80286 컴퓨터가 기억 나는군요. 제가 중학생 때 누군가
훔쳐가서 직접 내부를 살펴보지 못한 컴퓨터이기 때문에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 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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