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해돋이를 보고 왔습니다.
주동성
조회 :
2997
, 2013/07/01 12:10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전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합니다.
탁 트인~~ 막힌 가슴을 뻥 뚫어주는 듯한 느낌이 좋고.
파도 소리도 좋고...
바다 특유의 짠내도 좋아합니다. ㅎ
무엇보다 오르막길이 없어서...!!
최근 스트레스 때문에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
겸사 겸사 해돋이 까지 보고 왔습니다.
정동진까지 가느라 육체적으론 너무 힘들었지만~_~
마음의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네요 ㅎ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J Desperado
/ 13-07-01 16:14/
-On Mobile Mode -
날씨가 날씨인 만큼 역시 산보단 바다죠 ㅎ
공부하자
/ 13-07-01 18:17/
정동진이라... 연인과 함께~~
Scavenger
/ 13-07-01 18:41/
사진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지는군요. 올해 휴가 때도 작년처럼 바다로 가야겠습니다.
주동성
/ 13-07-01 19:37/
어라;; 왜 내 사진을 올렸지 ㅡㅡ;;
폰으로 올릴 때 실수를 했나..;;
사진 수정했습니다..;;;
하누리
/ 13-07-01 22:25/
비릿한 바다내음이 풍기는 듯 하군요... 부럽습니다.^^
쉐그
/ 13-07-02 17:31/
군시절 눈 뜨면 보던 장면입니다.
M16 든 사진 몇 장이 남아 있긴 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