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느 여학생의 절규
 토끼패는당근
 조회 : 2292 , 2013/07/01 19:09
여학생
이 이야기는 아실분들은 다 아실꺼에요.
 
이후 이 여학생은 학교로 돌아 갔지만 학교에서 안보이게
선생들이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둥
애들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고
애들도 괜히 교복입고 가서 자기들 학교 이미지 떨어졌다고
압박을 가해 자진 자퇴 했다고 합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니 개념있는 아이들만 죽어가는군요
세상에 옳은 일을 비뚤어진 것을 되짚어 고치고자 하는 애를 퇴학이 될수있다?
학교가 언제부터 회사가됐는지...
씁쓸하네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J Desperado / 13-07-01 19:15/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두사부일체같은 일이 일어나야 교권이 바로서고 학교를 기업부리듯하는 이사장들이 정신차리죠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01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힘이 없다면 잠시 굴복하면서 살아야 된다는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보여집니다. 즉, 회사에서도 이렇게 된다면 왠지 자신의 책임이겟찌만, 학생에게 있어서는 누구의 책임도 아니라고 보여지는 현실이 안타까울뿐. 그 현실에서 최대한 피해를 덜 입고 사회에 나와서 자신의 뜻을 구축해 나아가야 하는게 현실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애가 맞았다? 맞기전에 우린 때리라고는 애기하지 않지 않습니까? 맞지말고 때려라 . 쌍방과실이다.
왕따? 너두 왕따때려라 힘이 없어서 힘들다? 그렇다면 그 왕따시키는놈 반대편의 힘있는놈한테 가서 달라붙어라. 그 담에 힘을 기르신담에 해결을 보는 방향으로..
갑과 을 관계에 있어서 상황은 언제나 변경될수 있습니다.
현명한 대처를 가르쳐야 되는게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정의에 불태워서는 이젠 우리나라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02 16:0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퇴했군요.. 정말 학교폭력 문제.. ㅠㅠ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7-02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대한민국에는 법이 없습니다.착한게 살면 잡아먹힐뿐입니다.돈 벌어서 바닥에서 기게 만드는게 정의입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04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용기있는 학생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야할 일 아닌가?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