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llitteri somewhere over the rainbow
 DJ Desperado
 조회 : 3941 , 2013/07/10 21:26

80년대 후반 90년대초 메탈이 흥하던 시기죠.

임펠리텔리 그는 속주의 왕이었습니다.

fender 기타는 빈티지 지향인데 저런 기타로 엄청난 속주를 했다는거 자체가 대단합니다.

속주하면 잉베이 맘스틴과 크리스 임펠리텔리가 떠오를텐데

개인적으로 잉베이보다 임펠리텔리의 정확하면서도 빠른 속주가 맘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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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10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임페리테리...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저땐 국내에서는 잉베이 쪽이 더 알아주는 분위기였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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