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행사장에서 배터지도록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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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724 , 2013/07/12 22:56
오늘 조텍 미디어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오프모임인지라 꼭 참석하고 싶어서 무리해서라도 참여했습니다.

6시에 시작하는줄 알고 갔더니 6시30분이래서 조금 기다리기도 했구요.

조텍 행사인줄만 알았지 디너까지 제공하는줄 몰라서 밥을 먹고 행사장에 가야하나 한참 고민하다 정 배고프면 도중에 나와서 뭐라도 먹어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뷔페식으로 차려져 있더군요.^^

이게 왠 떡인가 싶어 빨리 먹기를 기다렸지만,

6시40분에 행사가 시작되더니 8시즈음에 행사 끝나고 먹는다고 하네요.

조텍, 엔비디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해주는데 배가 고파서 잘 안들리더군요.ㅋ

행사가 끝나고 재빨리 먹을것을 가져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북극곰님을 비롯해 보드나라 기자분들을 보게 되었구요.

북극곰님은 아직도 몸이 좋지 않다고 하니 걱정되더군요.

오늘 참석하신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서로 얼굴을 잘 모르는 관계로 주변분들하고만 인사하게 되었네요.

행사 끝나고 자리를 옮겨서 뒤풀이라도 해야 했으나 이미 배가 부른 상태인데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인사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감자나무님이 보드나라도 곧 오프모임 한다고 하니 그때 다시 모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 옆자리에 자리해 주신 지풍승님, 허접프로그래머님 외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뵙고 인사나 하고 지내시죠.

다른 분들도 많이 오셨을 건데 인사를 못해 아쉽습니다.

오늘 참석 못하신 많은 분들을 대신해 열심히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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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7-12 23:00/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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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오셔서 중앙 자리 가셨군요 ㅋㅋ
전 신도림역에서 월드워z를 겪고 늦어서 이산가족 신세됫죠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13 12:26/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번엔 제대로 자기소개하고 제대로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자나무님도 얼굴만 비추고 가셔서 더 아쉬웠습니다.
  지풍승 / 13-07-13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바람공자님~
행사때문에 더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일찍 오셔서 많은 얘기 했네요.
다음 모임때 또 뵈었으면 합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15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먹기는 잘 먹었음.
나름 괜찮았네요. 집이 가까워서 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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