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만에 성공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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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775 , 2013/07/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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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체중을 80kg 아래로 낮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15살 이후 계속 80kg 이상을
유지했으니 거의 14년만이군요.
조금 더 노력해서 10살 때부터 함께 해온 복부 지방과 작별을 고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때 강제로나마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 시켜준 어머니에게 감사해야
겠군요. 어머니가 그러지 않으셨다면 평생 운동과 담을 쌓고 지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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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3-07-21 6:20/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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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반대로 저는올해 최초로 80kg를 넘어봤죠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2 14:47/
체격이 마른 편이신가 보군요. 저는 더 노력해서 70kg대를 유지해야겠습니다.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2 1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려요.. 전 9월초에 병원에서 검사를 해야하는데 검사 받을려면 최소 5kg를 빼고 와야한다네요.. 한달간 5kg 감량.. 가능하려나.. 쿨럭~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2 14:45/
만만치 않은 감량이군요. 단기간에 무리해서 체중을 줄이면 오히려 건강에 나쁘니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2 13:03/ 이댓글에댓글달기
  congratulations~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2 14:45/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3 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운동량 부족으로 뱃살만 뽈록하고 근육이 하나도 없네요;;; 운동 좀 해야 하는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4 14:31/
많이 바쁘실 테니 어쩔 수 없으시겠죠. 시간이 적게 들면서 효과가 괜찮은 스트레칭과 팔굽혀 펴기라도 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4 2:02/ 이댓글에댓글달기
  15살부터 80kg라니... 발육이 남다르셨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4 14:29/
예. 그런데 그때 이후로 키가 크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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