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뮤직카페가 가까운데 있었네요
 꾸냥
 조회 : 3225 , 2013/07/26 20:31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오늘 기사로 소개된 젠하이저 뮤직 카페가 출퇴근 길에 지나는 버스 정류장앞에 있었네요.
지하철 타고 다녀서 별로 신경을 못 쓰는 곳인데, 기사에 나오는 곳이 제가 사는 곳 근처라 신기하기도, 반갑기도 하네요.
언제 기회되면 한 번 들러봐야겠네요.
하지만 잘못하면 괜히 귀만 고급이 되서 지름신이 강림할까 걱정도 되네요. ^^

퇴근 길에 찍은 사진을 첨부해 뫘는데 휴대폰으로 올려서 그런지 사진 첨부가 안되서 사진은 집에와서 올렸네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J Desperado / 13-07-26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심이 강림하라고 만든게 뮤직카페 아닐까요 ㅎ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6 21:42/ 이댓글에댓글달기
  막귀에게는 어쩔 수 없습니다. 다 똑같아요. ㅎㅎ 전 막귀같습니다. 웬만하면 다 좋아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6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스피커에 한번 넊나간적이 있어서 왠만하면 막귀로 살려고 노력중인데 이런 정보 보면 한번 가보고 싶은건 어쩔 수 없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6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저가형 젠하이저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익숙해지니 아이폰4용 기본 헤드셋 음질이 시원찮게 느껴지더군요.
고급형부터는 비용 부담이 크니 괜히 욕심 부리지 말고 예전처럼 평범한 것을 사용해야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7-27 5: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어폰 쓰는 걸 싫어해서리;; 핸즈프리도 어지간하면 안씁니다. 전화통화하기 불편한 갤럭시탭을 쓰는데도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