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중인 입대 예정자
DJ Desperado
조회 :
2843
, 2013/07/30 09:20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날씨좋다 사진찍고 싶다. 라는 생각하나로
땡볕에 한강에서 3시간을 돌아다니다가
명동서 남산을 걸어서 올라갈 생각을 했으니까요
게다가 공복에 등에는 기타까지 매고있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지만
집나가면 개고생입니다.
역시 차가있어야 돌아다닙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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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 13-07-30 14:08/
육군이라면 지금 걷는것의 한 10배는 더 걸어야 하는데요..벌써부터 힘들다 그러시면 어쩝니까요 ㅜㅡ
p.s. 전 공군이라 안걸어다녔어요, 차타고다녔음 ㅜㅡ
DJ Desperado
/ 13-07-30 14:55/
-On Mobile Mode -
그러게말입니다 카투사라 미군훈련량에 맞춰2km추가될텐데 말이죠
초반에 뛰어서 올라간게 화근이었습니다ㅋㅋ
기타연습은 잘되가나요?
쉐그
/ 13-07-30 18:57/
남들 다 가는데 걱정할것 없습니다.
오래도록 생생한 추억으로 남을 일이니 다치지 않고 군 생활 하면 됩니다.
Meho
/ 13-07-30 19:05/
별거 없어요.-ㅁ- 당연하다는듯이 다녀 오세요. 가서도 간간이 보드나라 들러주시구요.ㅋㅋ
감자나무
/ 13-07-30 23:04/
갑자기 Meho군 군대가던 생각나네 ㅋㅋ
허리엔비타민C
/ 13-07-30 21:08/
운전병가면 편합니다.....전 육공 2.5톤 운전병으로 가서 정비도 배우고,훈련도 많이 받고...ㅋㅋㅋ유격훈련도 빠지고~는 생각했었는데...딱~한번 간 유격훈련이였죠^^
허접프로그래머
/ 13-07-31 8:22/
카투사면 그래도 좀 편하시겠네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사파
/ 13-08-02 7:57/
오.. 카투사면.. 축구대신 농구를 하고..
하나만 조심하시면 되요.
농구하다가 흑인 싸우는데 절대 끼지마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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