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원합니다.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78 , 2013/08/05 11:51
11일만에 퇴원합니다.

소변 깨끗하다네요.

아우... 오후에 퇴원합니다.

몸이 찌뿌둥...

퇴원하면 샤워부터 하고

머리카락 좀 시원하게 잘라야겠어요.

Ps.
데스페라도 님... 군대가 얼마 안남았다는데...
군대가 생각보다 재밌는데... 카츄사는 좀 다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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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5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퇴원 축하 드립니다. 홀가분하시겠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5 14:53/
이제 막 집에 왔습니다.

아... 집이 병원보다 덥네요. 하하하
  DJ Desperado / 13-08-05 16:14/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뭐 저 하기 따라서 재밌을지 지옥일지 달라지겠죠 ㅋㅋㅋ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7 11:12/
그래도 시간은 갑니다. ㅎㅎ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8-05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퇴원 축하드립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7 11:12/
감사합니다. ^^ 살거 같아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5 2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카츄샤는 일단 먹는 밥부터 달라서... 저희들은 완전 부러워했어요..ㅡㅡ
요즘 병원은 일반인도 춥다고 느낄 정도로 시원하게 해주는 곳도 있더군요. 퇴원 축하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7 11:12/
제가 있던 병원은 더웠어요. ㅠ

카츄샤는 밥도 잘나오는군요. 군대가 아닌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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