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갑작스런(?) 필을 받아 휴가를 잘 다녀와 인사드립니다. ㅎㅎ
감자나무는 이번에 14년만에 독특한 기차여행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코스는 다음과 같네요
7일
영등포 -> 곡성역
곡성역 -> 구례구역
8일
순천역 -> 하동역
하동역 ->삼랑진역
삼랑진역 -> 밀양역
밀양역 ->마산역
9일 ~ 10일
부전역 -> 안동역
안동역 ->풍기역
영주역 -> 동백산역
태백역 -> 청량리
기차패스를 끊지않고 그냥 코스별로 다 구매해 타고다녔습니다. 나이가 드니 돈좀 더내도 앉아서 가는걸 선호합니다. ㅜㅜ
막상 들어가보니 기차패스 끊어 다니는 젊은 친구들이 많더군요, 기차패스는 56500원, 저코스를 다타고다니면 78000원입니다. ^^ (2만원 더내고 앉아서 가겠어요 ㅜㅜ)
가장 인상깊었던 부석사의 사진 한장 올려드립니다 ㅎㅎ
Welcome to the World of Ultimate pleasure~
극락의 세계를 자연과 건물의 배치, 건축미로 재현한 부석사입니다.
조금 공부하고 가시면 더욱 깊은 세계에 빠질 수 있답니다. ^^
들어가시면 문앞에 해설도우미 선생님이 계시니 안내를 꼭 받아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