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핸폰 물에 목욕하심 ㅠ.ㅠ
 토끼패는당근
 조회 : 3023 , 2013/09/13 18:06
어머니가 빨래 하시다가 실수로 옷에 그대로 나두신 상태로 물에 담근 상태서, 빼서 부랴 부랴 밧대리 유심 제거하고..

청소기로 물기 빼고 결국 쌀독으로 콕 잠수 시켰네요..

팁에 쌀독에 약 반나절정도 넣어두면 물기를 쌀이 흡수 한다네요..

약 5시 30분쯤 넣었으니 낼 오전중으로 꺼내서 결과 글 올릴께요..

3G 폴더폰이라, 낼 안켜지면 결국 서비스 센터 가야 할지도 모르지만요..

물속에 담가진 상태서 진동이 계속 울리면서 꺼내도 진동이 계속 울려서요..

일단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고 낼 오전이나 낮쯤 시험 가동해봐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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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13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좋은것은 시험 가동도 하지마시고 서비스센터 가는것이 최선이라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침수된 폰의 모든 대처법은 서비스센터를 바로 방문하지 못하는 환경에서의 차선책이라고 들었습니다.
토요일도 서비스센터하니 오전에 바로 가심이 최선일듯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13 18:56/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제가 그래서 디파이를 최고의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토끼패는당근 / 13-09-13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낼 들거 가봐야긋네여...
  kimsy / 13-09-14 15:09/ 이댓글에댓글달기
  쌀독 루머라는 소문이 있고요...어차피 서비스센터 가야한다면 말려서 가져가도 물에 빠뜨린거 그사람들도 다 압니다.
저 아는 사람이 변기에 빠뜨린적 있는데 바로 분해해서 시원한 바람에 말리니 잘 되긴 했습니다
  토끼패는당근 / 13-09-14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물에 약 30분간을 담가서 부품이 부식과 타버린게 있어서 부품 건질만한게 하나도 없네요.. 수리하는것보단 결국 새로 사라는 진단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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