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5S 를 기다리면서 액정이 깨진 갤노트1을 쓰다가
착한기변 대상자선정 되었다고 문자가왔는데 9월 내로 사용하지 않으면 착한기변 대상자 혜택이 사라진다고해서
아이폰5라도 낚아챘어요
이게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을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일요일에 대리점과 모든 말을 맞춰놓고 개강날인 월요일 오전 10시에 아이폰 5를 수령하고 수업들으러 가야했는데
12시까지도 수령하지 못하고 수업도 못 듣고 그날저녁 8시에 받고
사자마자 안테나 수신감도 불량이더라구요 그냥 쓰려고 했는데
건물 지하1층이나 그냥 지하1층이고 뭐고 전자기기 많은 장소에 있으면 안테나가 1칸 으로 줄어들어버려서
수리하려고 구로애플센터 방문(거절) -> 영등포튜바 방문(거절) -> 전화상담원 1(돌려막기) -> 전화상담원2(돌려막기) -> 전화상담원3(거절)
진짜 전화상담원2 부터는 쌍욕나오고 분노를 주체할 수 없고 아이폰에 대해 다 안다면서 통신에 기본적인 내용도 모르고 기술적인 내용 하나도
모르면서 정책이에요 정책입니다 고객님 아유 고객님 죄송합니다 근데 정책이에요 이 말을 진짜 이틀동안 계속 들으니까 전화상담원 2부터 쌍욕이 나오고 ㅡㅡ;
전화상담원3로 넘어갔는데 아예 그 쪽에서 진상으로 판단내리고 진상전문담당을 바꿔줬네요 서로 욕하면서 비꼬고 조금이라도 불리한 질문하면
바로 대답해드릴 수 없는 사항이라 그러고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쩝
구매후기랑 사용15일은
불량 아이폰 산지 2일만에 액정 파손으로 유상수리에 애플기술지원센터 상담원이랑 싸운거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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