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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조회 : 2461 , 2013/09/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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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7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네요. 갑자기 옛날에 훈련소있던 생각나네 ㅋ
DJ Desperado / 13-09-27 15:16/
-On Mobile Mode -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아이폰5s, 노트3도 나오고 ㅋㅋㅋ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3-09-27 16: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갑자기 생각하기 싫은 악몽이:::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7 17:3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기초훈련 끝나면 컴터도 할 수 있나 보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7 18:18/
카투사자나.....ㅜㅡ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7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으로 무슨 명절이나 공휴일이 끼어서 조금이라도 늦게 자대에 가는게 복받은거지만 카츄샤는 모르겠네요.-_-ㅎ
이모부 중에 카츄샤 나오신 분이 계신데, 해외로 파견 갔다오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더라구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7 22:56/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은 쉽다고 하지만 본인들은 젤 힘들었을텐데 고생하셨네요.
훈련 끝나고 컴터도 하고 좋네요.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9-28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카츄사는 자대가면 주말마다 나오더군요. 부럽^^
  채지윤 / 13-10-01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ㅎ~ 그래도 일반 사병보다는 좋은 업무 아닙니까 ^^ 힘내서 생활하세요.
카튜사...돈이 많이 든다능...ㅋ
이제 저는 민방위도 끝났습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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