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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이프의 데탑이 사망하셨습니다.
채지윤
조회 :
2160 ,
2013/10/01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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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외국으로만 돌아다니다보니 집에 신경을 못써주고 있었어요.
간만에 이놈의 마이너스손이 사고 쳤습니다.
오래사용했습니다. 코어듀오...계속적인 재부팅 및 다운 증상이 있어서.
바이오스를 업글해주었는데. OS에서 설치까지 마치고는 부팅을 못한다는 메세지와 바이오스 진입하면 다운현상이...-_-;;
한시간 이상 씨름하다가 성질나서 그냥 던져버리고 싶은것을...참았습니다. ^^;;
제가 이제는 조립해본지도 오래되고. 이제는 기성품을 사야하는 때인걸까요?
CPU코드네임도...보드 브릿지 넘버도 이제는 구분을 못합니다.
쩝....업무로 사람으로 인해 속썪는것으로도 모자라서 기계들까지 제게 덤벼대니 마음이 거시기 합니다. ㅎ
마음 편하게 버려버리고 새로 구하는게 낫겠지요?
대충 하드웨어 구성은 옛날 코어듀오(쿼드나오기전모델), 기가775소켓 P35 모델...하이닉스 SSD 128, WD 1T, ATI 2800XT 였나??, 무난한 정격 400W파워. DDR2 8기가 (4G*2EA) 이정도 인데요.
중고로 옆글이 나을까요? 아니면 무난한 오피스정도의 신품이 나을까요?
이제는 다나와밖에 몰라서 ^^;;
귀차니즘에 중고도 가능하려나 모르겠어요.
귀한 고견을 주세요 ^^ (와이프는 그냥 블로그 관리하고. 뽀샵정도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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