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샀는데 짝짝이로 온 황당한 경험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22 , 2013/10/08 20:15
신발을 샀는데 280을 샀는데 270이 온겁니다.

신어봤더니 딱 맞길래 그냥 신어야겠다 해서 신발끈을 묶었습니다.

근데 느낌이 뭔가 이상해 보니 왼쪽은 270이고 오른쪽은 280이 들은 짝짝이로 들어있었습니다. ㅜㅡ

결국 교환신청 ㅜㅡ


뭐 이리 황당한 경우가 ㅜㅜ

p.s. 어디서 샀는지는 말 안할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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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09 7:00/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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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ㅎㅎㅎㅎㅎ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09 8: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운동화는 김연아,김수현 이 선전했던 브랜드를 써와서...
좀 많이 당황하셨겠네요..사람발이 짝짝이라지만...사이즈가 다르다니....맞춤식(?)인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09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 공수하면 가끔가다 그런 경우가 있다던데... 교환신청해도 한참 걸리니 난감하죠.ㅋ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10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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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도둑이 아부지 270한짝이랑제 280 한짝을 짝짝이로 훔쳐갔드라구여 ㅋㅋㅋㅋ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13 16:1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 구매하면 종종 왼발만 2개 또는 오른발만 2개 보내는 경우도 있다죠
  때쥐신산 / 13-10-15 18:46/ 이댓글에댓글달기
  빨강색 스닉커!! 역시 감자나무님은 영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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