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 책상이 생기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33 , 2013/10/14 11:42
결혼 10년차 인데
아직도 제 책상이 집에 없는데
이번에 하나 놓기로 했네요.

아파트의 안방에 붙어 있는 드레스룸의
화장대를 쓰라고 마눌님의 윤허가..ㅠ_ㅠ

이제 야근해서 번 돈으로 PC만 사면 될듯 합니다. ㅎㅎ

i5-4430 + 7850 조합을...흐흐흐~

< 이번에는 잘 던지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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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14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려야겠지요?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14 22:01/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자도 집에 개인 책상이 있는거군요... ㅎ 축하합니당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0-15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PC까지 모두 계획대로 되길 ㅎㅎ
  때쥐신산 / 13-10-15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ㅎ...축하드립니다. 저도 책상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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