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년 5개월만에 핸드폰 변경
북극곰
조회 :
5634 ,
2013/11/01 14:04 |
|
|
|
|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넥서스, 구글 |
|
어쩔수 없이 SKT를 계속 써야하는 상황인지라 지금까지 공기계를 구입해서 바꾸거나 기기변경을 통해서 사용..
작년 6월에 옵티머스 LTE2를 할부원금 36만원주고 기기변경해서 지금까지 사용중.. (아직 한 10여만원 남았으려나...)
새벽에 넥서스5 발표.. 아침에 출근하다 한국 구글 스토어에 판매하는거 확인.. 정신 차리고 보니 32GB 블랙 지름 (핸폰으로 쿨럭~)
11월 5일 전에 도착 예정... (새벽 3~4시경 주문한 사람은 벌써 배송으로 변경되었다더군요..)
유심만 바꿔서 끼우면 SKT 착한 기변 (라이트) 계속 유지 가능하다네요.
쓰던 LTE2는 확정 기변하면 공기계로 전환됨 -> 판매 가능
물론 확정 기변을 하더라도 유심끼운 넥서스5는 착한 기변 계속 유지된다고 하구요. (이건 다시 SKT에 알아봐야할듯..)
어차피 요즘 나오는 폰으로 착한 기변 하려고 해도 50만원은 나오니 차라리 잘 된 일인듯 싶네요.
다만 2300mAh의 배터리 용량.. G2에 훨씬 못미치는 카메라 화질등은.. 뭐.. 어쩔수 없음..
정품 범퍼가 정말 맘에 드는데 4.5만원 (아직 판매 전) 얼른 액보도 알아봐야겠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