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 공방에 아직 다니고 있습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36 , 2013/11/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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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 공방에 다닌지도 이제 6개월째군요. 두 달 전부터 컵과 그릇 외에 다른 것을 만들어보려고
애쓰다가 좌절하고 잠시 쉴 겸 주전자를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내년 2월 쯤에 의왕역 2층에서 전시회를 하실 예정이라고 하시는데 과연 저는 무엇을
출품할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몇 달 동안 꾸준히 연습하고 여러 가지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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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01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취미생활인가요? ;;;
저희 누나가 한때 공방에서 가르치기도 했었는데... 쫄딱 망했지만 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02 20:32/
예, 맞습니다. 직접 흙을 빚은 후 특정한 형태로 만드는 것이 의외로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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