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 동안의 집 리모델링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26 , 2013/11/11 23:20
사는 집이 워낙 옛날집이라, 이번기회에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정하여 한달반동안 리모델링을 하였답니다.

기간동안 아부지 집으로 피신해있었지요 ㅋ

일단 바닥을 다 뜯고 방수처리를 다 하고 보일러 시공을 다시 하고 화장실 변기, 세면대, 거실 싱크대, 작은방 화장실방 문 교체, 보일러 교체 그리고 도배와 장판을 끝으로 한달반동안의 시공이 끝나고 어제 다시 입주(?)를 하였답니다. ㅋㅋㅋ

새로운 입주와 함께 아부지집에서 쓰던 드럼세탁기를 안쓰신다고 해서 뺏어오는등, 몇가지 득템도 있었지요...ㅜㅡ

바닥 따땃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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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12 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금자리가 좋아야죠. ㅎㅎ
고생하셨어요. 새집같은 기분..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12 7:05/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결로나 단열재 처리 등 꼼꼼하게 확인하고 잔금 주세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12 9:33/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새집이시겠네요.
집들이~~~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12 1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집증후군을 걱정해도 될까요^^
새로운 분위기가 사람을 즐겁게 해주지요~~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12 14:28/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도 몇장 올려 주시길~
  때쥐신산 / 13-11-13 17:55/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가 있어야죠 -_-;;
진정 따스한것은 여성!!
그것도 아름다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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