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운명공동체에 누구하나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보가 보수에게 손을 내밀고 보수가 진보에게 마음을 열때 아무도 버려지지 않고 함께 정상을 밟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버려지지 않는것 그것을 모두가 믿게 만드는것 그것이 권력의 존재이유이며 책무입니다. - SBS 최후의 권력, 7인의 빅맨 나레이션 중 - 대통령 각하, 지키고 계신가요? 아니면 마음 한구석 어디가 찔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