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힘쓰니 ㅠ.ㅠ
 토끼패는당근
 조회 : 2185 , 2013/11/27 07:03
새벽 5시쯤 일어났습니다.

오늘 어머니께서 김치 냉장고를 보러 가자고 하셔서.....

김치 냉장고 놔둘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거실 대 이동을 하였습니다..

일단 정수기, 쌀통을 들어내니 정수기 코드 선 길이가 문제, 작은방 하나 쓰던거를 빼는뎅 침대 받침대 분해해서

멀티탭 때어 내고, 침대 받침대 분해 한김에 청소....

다시 거실로 가니 정수기 물 공급선이 짧음 `ㅡ`;

정수기 필더 갈면서 주던 여분 정수기 물 호스를 연결.. 이동 완료..

작은방서 떼어낸 멀티탭 연결....

이리 쌩쑈 하고 보니 어헌 7시가 되어 가는군요...

오늘 김치냉장고 보고, 사이즈 결정 하신다네요..

가로 1040mm와 940mm 두가지가 있는데 940mm로 사신다네요..
1040mm는 용량이 221L, 940mm는 용량이 160L네요..

아 설치할때 또 얼마나 거실 이동 할지 ㅠ.ㅠ

결론은 새벽부터 힘쓰니 몸이 나른 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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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1-27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휴 하루종일 스케줄 꼬이실텐데 ㅜㅡ
  토끼패는당근 / 13-11-27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꼬였어여 ㅠ.ㅠ 와야할 택배 2개중 한개만 오고 엉뚱한 끝호 할머니 택배가 오질 않나 ㅠ.ㅠ
김치 냉장고 사러 갔는데 진열대에 원하는 모델 없다고 어머니한테 한소리 듣지 않나 ㅠ.ㅠ
아 하루가 이상케 돌아갔넹 ㅠ.ㅠ 정말 힘빠지는 하루네여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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