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cko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봤습니다...
이 영화가 다룬 내용은 미국의 의료보험 민영화의 문제점을 적나라게 보여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등장 하는 한 아저씨는 손가락 두마디가 잘렸지만 수술비가 7만 2천 달러가 들어서 포기 했다는.
한 학생은 무릎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어도 그냥 집에서 소독만 하고, 병원에 안가더군요..
제가 볼땐 봉합 해야 할꺼 같던데요.
영화 보면서, 울 나라꼴을 보니.. 언젠가는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맘이 드니 한숨만 들더군요...
시간 나시면, Sicko라는 영화 한번 꼭 보세여..
다큐멘터리라 주제가 무겁습니다. 이점 감안 하시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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