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보면서 공감(약간의 소름?) 느껴졌던 대사들...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97 , 2013/12/26 15:30
1. 지금 TV 신문에서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2. 넌 왜 신문사 안짤리냐?-> 비겁해서 그렇다..

세상은 별루 바뀌지 않은걸 느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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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12-26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늘 마눌님과 조조로 보고 왔네요.
2시간 넘는 시간이 의외로 쉽게 지나가더군요.
고문하는 부분은 약간 거북했지만 그 이외에는 내용도 좋고, 송강호 특유의 애드립(?)도 괜찮더군요.
건설사 스토리가 짧은게 아쉽다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01 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봤는데 누군가의 인생을 뛰어넘어 과연 이런 변호사가 현실에 존재할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저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의뢰인을 소홀히 하는 변호사가 많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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