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꿈꾸는 한 해가 되기를...
 지풍승
 조회 : 2919 , 2014/01/01 00:00
예전에 이런 광고가 있었습니다.

"자넨 꿈이 뭔가?"

그 때 머뭇거리던 그 남자처럼 항상 제 마음을 짓누르던 그 말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내 꿈은 뭘까?
아니 뭐였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망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도,
힘들고 바쁜 생활속에 몸과 마음이 지쳐가도,
언제나 꿈꿀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또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도 꿈꿀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깃들기를,
또한 우리 모두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좀 더 너그러운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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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01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꿈을 알고, 사회를 가니...현실을 알게되는 것 같아요. 다시금 꿈을 쫒으려니 이리 힘드네요. 이번년도에는 다같이 꿈을 이루시길!!
  추억에살아 / 14-01-01 1: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는 꿈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명언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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