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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꿈꾸는 한 해가 되기를...
지풍승
조회 :
2919 ,
2014/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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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광고가 있었습니다.
"자넨 꿈이 뭔가?"
그 때 머뭇거리던 그 남자처럼 항상 제 마음을 짓누르던 그 말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내 꿈은 뭘까?
아니 뭐였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망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도,
힘들고 바쁜 생활속에 몸과 마음이 지쳐가도,
언제나 꿈꿀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또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도 꿈꿀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깃들기를,
또한 우리 모두가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좀 더 너그러운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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