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계사년 뱀의 해가 가고 갑오년 말의 해가 왔습니다.
 노가리다
 조회 : 2935 , 2014/01/01 11:50
계사년 뱀의 해가 가고 갑오년 말의 해가 왔습니다.
2014년은 광활한 들판을 뛰어다니는 말처럼 힘찬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뉴스들이 가득한 새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대박 나시고~~~ 아프지 마시고~~~ 서로에게 속이는 일 없이 새해에 다짐한 모든 일들이 하나 둘씩 풀려가는 그런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굵직한 스포츠 대회들이 있네요!~~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우리의 눈과 귀가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녕들 하십니까?” 의 대답이 “안녕하다!!!”라는 대답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모두들 힘내시고~~~ 파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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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에살아 / 14-01-01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02 14:2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저도 기대됨. 동해물과 백두산이 퍼지는 시상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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