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새해에는 느긋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를 바라겠습니다.
 newsta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4 , 2014/01/02 18:49

IT세상도 빠르고 정치판도 빠르고 경제도 급변합니다.

점심도 후다닥, 스마트폰의 손가락도 정신없는데 마음까지 한곳에 머물줄을 모르고 이리저리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게으른것이 죄악이라고 하지만 느긋할 수 있는 방법을 잊은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운동으로 시작한 자전거타기도 이제는 속도 경쟁에 말근육이 목표가 된것 같습니다.

말띠 해이지만 늘 정신없이 달렸던만큼 올 한해는 한가롭게 풀뜯는 말처럼 느긋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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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03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5키로 더 빼고 싶은데...이제 식이조절의 한계가;;ㅡㅡ;;;
새해에 꼭 목표이루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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