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만에 사과문 내놓은 지니어스 제작진
감자나무
조회 :
2676
, 2014/01/16 17:03
http://news1.kr/articles/1498651
근데 기분나쁠대로 나쁜상태에서 사과받은거라 사과 받은거같지도 않고 안받은거 같지도 않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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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패는당근
/ 14-01-16 19:22/
대다한 제작진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여 ㅡ.ㅡ;
하루만 지나도 그냥 알껄 저리 질질 끌고서야 사과문이라..
북극곰
/ 14-01-17 0:43/
일단 사과문을 읽어보니 제작진이 제대로 제정신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차라리 올리지나 말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이번 건은 PD의 한계를 제대로 보여준 것이죠. 이제 라이어 게임에서 더이상 빼먹을껀 없고 기발한 게임도 생각 못하겠고.. 그러니 뭐 진목질로 왕따시키는걸 당연시했겠죠..
솔직히 6회의 가장 큰 피해자는 홍진호라고 할 수 있죠.. 어차피 5명의 친목연합이 모인 이상 남은 임요환, 홍진호, 이두희는 크게 할 수 있는게 없었죠.
그리고 그 타겟이 홍진호가 될것이 뻔한 상황에서 홍진호는 이두희와 카드 교환이라도 하기로 했지만 이두희가 시작하자마자 조유영-은지원 조합의 절도에 당해 카드조차 만져볼수 없었고 결국 홍진호 역시 그냥 게임 끝날때까지 멍하게 앉아있을 수 밖에 없었죠. (그게 대략 몇시간은 되었겠죠...)
이두희-신분증 분실.. 카드 만져보지도 못하고 맨붕.. 게임에서 완전 배제.. 임요환-제대로 호구짓. (불징 금고 위치도 알려주고 폭탄카드도 교환해주고...).. 홍진호-역시 아무것도 할수 없이 멍하게 끝나길 기다린...
앞으로 규칙을 엄격히 세운다고?? 결국 조유정, 은지원은 면책권을 준셈일뿐...
그리고 은닉? 남의 이름표를 몰래 훔쳐서 안돌려준건 명백히 절도지...
전 앞으로 홍진호 떨어지면 쳐다도 안볼듯 싶네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조만간....)
쿠로링
/ 14-01-17 9:54/
정말 이번 우승은 은지원... 무슨 북한마냥 남두 혈통이라서 무조건 우승이라도 해야 하나요 ...ㅡ...ㅡ
은지원 노홍철 다 여기 나와서 손해본듯... 뭐죠 이미지만 더러워 지고 결국 홍진호만 이미지 좋아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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