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나라가 개국된지 10년을 훌적 지나 13년에 접어들고 있네요..
저도 오늘로써 보드국 시민이 된지 3,621일 되었네요.
적극적 활동은 하고 있지 않지만, 그동안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은 보드나라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시 궁금하고 의아해 했는데요..
다루는 컨텐츠는 PC, 모바일, 디지털기기 등 IT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URL과 홈페이지 명칭이 왜 하필 “보드나라”일까?
과거 PC의 메인보드를 염두에 둔 것이라 생각됩니다. 벤치마크 전문사이트인 케이벤치 처럼..
일단 10년 지난 싯점에서 “보드나라”라는 옷을 버리고, 새옷으로 갈아 입는 것이 어떨지 과감히 말씀드립니다. 급조해서 생각해본 것인테.. 예컨데 “IT나라” 너무 촌스럽지요.?
그 다음은 강점을 내세우고 부각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의 보드나라는 무엇이 강점이다.
리뷰? 벤치? 뉴스? 유저와의 소통?
과거 케이벤치가 쇄락했던 이유가 전 본분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전 아직도 매일 들락거립니다.)
따라서 금년 사업계획을 이미 마련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말씀 드립니다.
금년은 월별, 분기별, 기획기사를 다루어 주었음 합니다. 상시적인 것 말구요.
기획기사 컨텐츠는 보드국 시민에게 의견을 받을 수도 있구요. 아님 운영진에서 정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미리 공지를 해주셔서 많은 관심과 구독율… 그리고 기사 작성에 보드국 시민을 참여를 시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금융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많은 도움이 못되겠지만, IT업종에 종사하는 유저가 많을 듯 합니다.
하나 하나가 모인 정보와 참여를 통한 기사가 보드국을 부강하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참여에 따른 당근도 필요하겠지요..
금일 아침에 조금 한가해서 그간 생각했던 것을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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