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할머니집에 못갔습니다.
 제로샤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69 , 2014/02/01 18:36
안녕하세요 제로샤넬입니다.

작년 설만해도 할머니집에 갔었는데

그저께 설날에는 못내려갔습니다. 그 이유가 그저께 새벽 어머니께서 

계단에서 내려오시다가 엎어지셨는데 하필이면 오래전부터 좋치않던 허리 쪽에 타박상을 입으셨으나

다행이 머리쪽은 부딪히지않으셨습니다.

그대신 전 어머니 심부름 하느라 귀성은 물건너 갔고 대신 아버지 혼자 내려 가셨습니다. 

지금은 나으시긴했는데 그충격이좀 오래 갈껏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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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패는당근 / 14-02-01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심하시징 ㅠ.ㅠ 저희 어머니도 텃밭에서 일하시다가 넘어지셔서 멍이 드셨는뎅 보기 안쓰럽드라구여 ㅠ.ㅠ
왠지 맘이 찡해져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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