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보낸사람 감상평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84 , 2014/02/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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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종교색채가 있다는 이야기를 전혀 모르고 가서 봐서 좀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네요

2. 근데 막상 그렇게 진하게 나는것도 아니어서 좀 어정쩡해서 좀 헷갈리네요 북한 인권영화인지 종교영화인지...

3. 시기가 좀 좋지 않은듯...지금 이 시점에 왜 북한 인권영화가 나와야 하는가....ㅜㅡ

어쨌든 북한 인권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한 영화인점에서는 높이 평가해주고 싶네요 ㅜㅡ

p.s. 좀 거북한 장면이 많아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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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7 0:01/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북한 인권 욕하면 어쩌라는건지.... 전쟁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북한 자극해서 경제재제 같은거 하고 막 그래야 하는건지...

아니면 북한은 이상한 나라니까 욕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조중동과 자칭 보수라는 분들이 북한 인권에 그렇게 집착하면서 해결책은 말하지 않죠..

그냥 북한은 이런 미개한 이들이야 하는거 이상으로 들리지도 않음...

뭐 북한 경재제재 하다가 북한이 돌발행동 하면 피보는건 누군지... 미국이나 일본은 자국 아니니까 그러헥 한다고 쳐도... 참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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