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 때가 있으면 잘될 때도 있겠죠
 추억에살아
 조회 : 2679 , 2014/02/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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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힘든 날이었습니다.

 

제대로 뭐가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화장실에서 주머니에 있던 아이패드 미니가 떨어져서

 

그것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점심시간에 급히 인터넷에서 찾아서 동네 사설 수리업체에 찾아가봤는데 미니는 수리가 안된다고 해서 지금은 다른 인터넷 사설수리 업체에다 문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유상리퍼는 40만원 가까이 나온다는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 집에서 등골브레이커로 살고 있는터라

 

에휴...

 

그래도 이것 또한 조금 더 조심하라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다른데 사람이 다치거나 하지 않았으니

그걸로 오늘 하루도 감사해야겠습니다.

 

오늘 안좋았다면 내일은 좋을 수 있겠죠 새옹지마라고 하였으니까요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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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7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들고다니는건 위험해요...가방같은게 필요합니다....ㅜㅜ
선물로받은 노페 지퍼팩 아주 대박이에요 아미레까지 들어갑니다. 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8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학생이라면 가방에 넣어다니면 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다들 제 아이패드보고 엄청 깨끗하다고 신기해 하더군요. 어쨌든, 가방은 정말 필수에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8 7:4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필테나 체험기로 많이 올라오는 인덱스매칭글루를 한번 사용해보시면 어떨런지요...
완벽한 외형 복원이 목적이라면 전문AS를 받으셔야하지만..
전면 크랙을 감추는 복원정도라면 글루로도 가능할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8 12:33/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물건인데 아깝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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