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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로 플레이 중인데 과거와 현재가 잘 조합된 스플린터셀인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스플린터셀을 접한게 컨빅션이었는데
컨빅션의 영화같은 스토리와 엑션영화처럼 케주얼한 조작감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는데요
그러고 나서 카오스이론 플레이하다가 난이도때문에 멘붕당했었죠.
그런데 블랙리스트는 과거 스플린터셀의 잠입성과 컨빅션의 엑션성을 적당히 잘 조화를 이룬거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컨빅션 스타일도 좋아하는게 샘피셔는 생긴거보면 니암리슨처럼 돌파형 아저씨가 잘어울립니다.
예전에 리뷰보다가 무슨 스토리가 컨빅션에서 산으로 갔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별로 그런거 못느낍니다. 물론 톰클랜시 원작 들먹이면서 여러가지로 분석하면 그럴수도있죠.
아무튼 근데 샘피셔 이 아저씨는 언제 은퇴하는지 몰겠네요. ㅋ 좀있으면 환갑일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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