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 cell blacklist
 DJ Desperado
 조회 : 3268 , 2014/02/19 14:01
  이 게시물의 태그 : 패키지게임(PC)

콘솔로 플레이 중인데 과거와 현재가 잘 조합된 스플린터셀인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스플린터셀을 접한게 컨빅션이었는데

컨빅션의 영화같은 스토리와 엑션영화처럼 케주얼한 조작감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는데요

그러고 나서 카오스이론 플레이하다가 난이도때문에 멘붕당했었죠.

그런데 블랙리스트는 과거 스플린터셀의 잠입성과 컨빅션의 엑션성을 적당히 잘 조화를 이룬거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컨빅션 스타일도 좋아하는게 샘피셔는 생긴거보면 니암리슨처럼 돌파형 아저씨가 잘어울립니다.

예전에 리뷰보다가 무슨 스토리가 컨빅션에서 산으로 갔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별로 그런거 못느낍니다. 물론 톰클랜시 원작 들먹이면서 여러가지로 분석하면 그럴수도있죠.

아무튼 근데 샘피셔 이 아저씨는 언제 은퇴하는지 몰겠네요. ㅋ 좀있으면 환갑일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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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9 16: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잠깐 해봤는데, 엑트3까지 했던 세이브 파일이 싹 날아가서 손 놓고 있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유플레기... -_ㅜ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19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스셀 팬으로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말씀하신 컨빅션부터 블랙리스트까지가 진짜 스셀 얼굴에 똥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잠입이란 요소를 어무 캐주얼하게 바꿔놔서..
처음 접하는 유저분들에겐 진입장벽이 낮아졌을지 몰라도 기존의 메니악한 잠입요소를 기대한 저에겐 너무 실망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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