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에 바란다.
 엘리지
 조회 : 2398 , 2014/02/27 18:57

기사가 너무 많아요~
PC-->11항목
모바일-->7항목
디지털-->11항목 항목별로 하루1~2개씩만 잡아도 엄청나네요.
기사량이 많다보니 일일이 읽어 보기도 힘들고 뭘 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일주일만 지나도 뒤로 밀려버리니 정작 필요한 정보는 못볼 수도 있게 되구요.
달리는 댓글 수도 적고 댓글 질도 떨어지는건 이런 영향이 있다고 보구요.

기사 수와 질로 보면 국내 최대라는 말이 이해가 가는데 이게 보드나라의
정체성라 기사수를 줄이지 못한다면 좀더 단순화 시켰으면 좋겠네요.

Home, PC, Mobile, Digital, 스펙보드나라, 광장, 공구 각
항목별로 사용율이 떨어지는 항목은 없애서나 통합했으면 좋겠고

PC, Mobile, Digital의 대분류/소분류도 좀더 단순화해 일반소식/일반리뷰
보드나라에서 진행한 리뷰 등으로 보기쉽게 단순화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드나라에서 진행한 리뷰같은 알짜 정보는 좀더 메인에 잘 노출되게
했으면 좋겠고 기획리뷰 식으로 지금 하고 있는 보드나라 리뷰를
좀더 활성화 하기위해 리뷰란에 게시판을 따로 두고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반응이 좋을것 같은 리뷰를 좀더 많이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예컨데 보급형파워 브랜드별 비교라던가 새로 출시 된 vga의 브랜드별
쿨링/온도/소음/성능 비교같은거 말이죠.

암튼 좀더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보기 쉽게 공사를 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디씨나 오유 일베 같은 사이트들과 보드나라는
테마 자체가 달라요. 이들 사이트가 오락,예능,드라마 프로라면 보드나라는 다큐멘터리죠. 
제작비 많이들고 고생많이하고 유용한 정보가 많은 프로지만 시청율에서는 오락,예능,드라마를 못이깁니다.

자칫 식상할 수 있는 정치이야기(시사/토론)을 예능으로 탈바꿈시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JTBC의 썰전'이 좋은 롤 모델이 될 수있을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선 좀더 단순화하고 쉽고 유머 스럽게 해서 접근하기 쉬운 보드나라가 되야겠지요.
 그 구체적인 방안은..........죄송하지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상파에서 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독특한 소재와 구성으로 케이블 TV 프로그램이 지상파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걸 보면 보드나라가 가야할 방향성은 명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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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2-28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조언 감사드리고 제 생각과 비슷하세요, 그래서 UI는 상반기중으로 개선을 함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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