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XXXX충한테는 무관심이 답인거 같네요..
 토끼패는당근
 조회 : 2324 , 2014/03/07 11:54
한 해킨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베충 한마리가 자기 잘못이 먼지도 모르고 오히려 친구 데려와 분탕질 하면서 그 친구한테 고맙다고,

완전 나 일베충이요. 인증하는 글 올리네요..

닉네임부터 프로필 사진까지 완전 난 벌레요.. 하는뎅....

댓글로 뭐라 해볼수록 오히려 더 악쓰고 달려드네여..

그냥 무관심이 답인듯 하네요..

진짜 모 같은 소리지만 인간이길 포기 한거 같네요..

글을 읽어 보니, 특정 지역 비하와 전 대통령 비하 단어을 아무런 서스럼 없이 쓰는데..

괜히 읽어 눈만 버렸네요...

베충도 나름대로(?) 전술 있던거 같데요...

1단계 : 요상한 말을 게시판에 올린다.
2단계 : 그 글에 대한 반박글이 올라온다.
3단계 : 더 원색적인 비난과 욕을 올린다.
4단계 : 상대방도 화를 참지 못하고 욕을 한다.
5단계 : 게시판이 개판이라고 슬그머니 분위기 조성을 한다. -보통 다른 넘이랑 짝을 이뤄서 다닌다함..
6단계 : 기존 회원들이 실망을 하고 동호회를 떠난다..
7단계 : 지들이 성공했다고.. 자축하고 일베 게시판에 인증샷을 올린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개넘들이져..

전 그 벌레 보기싫어 탈퇴 했네요.. 차라리 안보는게 속 편할꺼 같네요..

심심하면 저를 물고 느러지면서 열받게 하는데, 금연 3개월차에 접어들던거가 허사가 되면서 다시 담배를 피게 만드네요..

에혀 저런 벌레 때문에 다시 피게 하다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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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3-07 1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예 그런게 존재하죠...그 미드 '뉴스룸'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네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야 편하지요..ㅜㅡ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3-07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글을 몇번봤는데 그들에게는 저런 지침이 메뉴얼처럼 존재하는가보군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3-12 15:28/
실제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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