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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안 사건들 보면 당연한 결과....
쿠로링
조회 :
2605 ,
2014/03/11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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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나와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네트워크 관련 일을 합니다..
앞으로 보안으로 가야 하나 생각중이긴 하죠..
이런 일을 하면서 느낀건 국내 기업 사회의 보안 의식 완전 빵점 아니 마이너스에 가깝습니다..
한국 특유의 돈아까워 하는 기질이 십분 발위된 분야지요,....
보안에 외주업체들이 득실 득실 정작 메인 진행자는 비 전문가인 경우가 수두룩 하고.....
보안 업체가 다 외주이니 당연히 자료가 외부로 돌수 빡에 없는 구조 ...
거기다가 파견직들이 일하는 곳이많다보니 수준 미달의 엔지니어만 득실되고...
하긴 그돈 아껴서 임원들 골프 쳐야죠....
정규직 뽑으면 회사 아니 국가라도 망하는줄 아는지...
죄다 계약직 아니면 파견직만 주구장창 뽑아되니 ....
노하후 공유 개뿔도 없고 인수인계 개뿔 그지같이 되는 악순환이 지속되더군요 ....
진짜 징벌적으로 개인정보 한개로 벌어들인 수익을 전부 토해내봐야 좀 제대로 할런지...
하긴 뭐 우리나란 미안하다는 팝업하나 띄우고 사장 나와서 미안하다 말한마디 하면 끝나는 나라지요...
아우~!! 진짜 정보유출 사건 볼때마다 열불터짐... 지금까지 모든 정보유출 사건으로 제 개인정보 털렸어요...
정보 관리한 내가 한심스러워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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