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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이제 7일 지났는데 벌써 영화를 4편이나 보았네요 ㅜㅡ
할짓이없으니 남는시간에 영화만 죽죽 봐와서 ㅜㅜ
4월에는 5편을 보았는데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쓰리데이즈 투 킬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론 서바이버
개인적으로는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론 서바이버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한화면에 줄리아로버츠, 이완 맥그리거, 셜록홈즈 큐컴버씨, 그리고 메릴스트립!!! 등등의 명배우들을 볼수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영화도 아주 몰입하며 볼수있었구요...ㅜㅡ
쓰리데이즈 투 킬은 예고편과 본편이 완전히 다른 영화이니 예고편 믿고 영화보시면 피보는....ㅜㅜ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는 '메리포핀스'에 대해서 한줄정도만 파악하고 가시면 영화는 아주 재미있을겁니다.
저는 전혀 모르고 가서 나중에 매칭하느라 좀 곤욕을 치뤘네요 ㅜㅜ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은 ...
개인적으로는 재밌게본영화인데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수준...
물론 나열하기 어려운 그 명배우들을 화면 하나에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영화이긴 하지요
론 서바이버는 미리터리 좋아하시는분에게 강추네요
이상 짤막한 감상평 이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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