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한주동안 내내 작업만하느라 세월호 침몰 사실도 몰랐습니다.
부대가 미국령이라서 사이버지식방도 없고 tv도 없어서 소식을 늦게 접했네요.
뭐 저야 군인이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므로 사회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의견에 대해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만
이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많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을 희생한 영웅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구조작업중 사망한 해군 윤모 병장 전우님.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We will never forg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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