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울한 마음을 쇼핑으로 달래려 했는데...
쿠로링
조회 :
2698 ,
2014/04/22 10:06 |
|
|
|
여러가지로 우울하네요...
피어보지도 못하고 사라져간 애들...
죽지 않아도 될 애들이 죽게되는 나라 시스템...
승객 명단에도 없는 외국인이 시체로 나올정도의 대단하신 승선 절차...
휴...
케이스랑 마우스랑 키보드같은거 사서 달래려고 했던 마음이 ...
아래 동영상을 보자 쌋 사라지네요 ...
커피한잔 마시고 일해야죠...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네요...
.....
시신 .....이라도 다 인양되서 다들 부모님에게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