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마음을 쇼핑으로 달래려 했는데...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98 , 2014/04/22 10:06
여러가지로 우울하네요...

피어보지도 못하고 사라져간 애들...

죽지 않아도 될 애들이 죽게되는 나라 시스템...

승객 명단에도 없는 외국인이 시체로 나올정도의 대단하신 승선 절차...

휴...

케이스랑 마우스랑 키보드같은거 사서 달래려고 했던 마음이 ...

아래 동영상을 보자 쌋 사라지네요 ... 

커피한잔 마시고 일해야죠...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네요...

.....

시신 .....이라도 다 인양되서 다들 부모님에게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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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4-22 2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신 으로 고치면 더 좋을것같아서 고쳤네요..이해해주세요 ㅜㅡ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4-23 8:43/
네... 저도 정신이 없어서.... 제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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